결국 남동생까지...소속사 노출 강요받던 걸그룹 멤버, 모두를 울렸다

결국 남동생까지...소속사 노출 강요받던 걸그룹 멤버, 모두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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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0618 0 332 10.18 10:18

그룹 스텔라 출신 멤버 가영이 친동생 말에 눈물을 흘렸다.

MBN '미쓰백'에서 19금 컨셉으로 활동하던 가영이 남동생을 만나 그간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그는 야구선수로 활약 중인 남동생 김성표를 만나 "너의 경기를 못 보겠어"라며 "이번에 잘해서 인터넷 기사가 많이 나왔잖아. 기사 댓글에 우리 그룹 얘기가 많이 나왔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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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마음에 그는 "나는 너의 이름에 흠집을 남긴 것 같은 거야"라며 "누나가 부끄럽진 않았어?"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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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표는 "나는 절대 부끄럽진 않았다"며 "솔직히 불편한 감정은 있었지만, 그냥 응원밖에 해줄 게 없는 것 같다"라고 힘들어하던 누나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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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는 너한테 부끄러운 누나일 것 같아서 너무 미안했다"라고 하자, 김성표는 "나는 (누나가) 부끄럽다고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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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던 출연진은 두 사람의 끈끈한 남매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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